
1. 실천이 빠르다.
부자들 중에 성실한 사람과
게으른 사람이 있겠지만
이들의 공통점은 자기 객관화를 잘한다.
생각만 하지 않고 환경 설정을 한 뒤
바로 행동에 옮긴다.
인간의 의지는 그리 대단하기 않다는 걸
알기에 할 수밖에 없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다.
작심삼일로 끝나지 않기 위해
장기적인 목표에서는 자신에게 보상을 주고
단기적인 목표에는 내기를 해서라도
반드시 해낸다.
2. 글쓰기를 통해 생각을 정리한다.
스트레스받는 일이 있으면 피하지 않고
결론을 내리고 잘 정리한다.
왜 스트레스를 받고
원인이 무엇이었는지 결론을 내릴 줄 안다.
어떤 이슈에 대해 결론을 내리고
그것들을 목적으로 글로 정리해 두는 것

3. 행복한 성장이 따라간다.
행복과 성장이 같이 따라온다.
돈을 벌기 위해 노력하지만 그와 동시에
비는 시간이 비교적 많아지기에
어떤 일을 하면 행복할지
즐거울지 늘 고민한다.
그렇기에 행복과 성장을 매치시켜
직업으로 삼기도 하며
2가지 같이 갈 수 있도록 노력한다.
돈이 대부분이 될 수 있어도
행복의 전부가 아니라는 걸 알기 때문이다.
4. 세계관(그릇)을 넓힌다.
우리가 어린 초등학생 때 겪은 일들이
지금은 귀엽게 떠올리는 건
그때 당시의 일이 작기 때문이 아니라
성숙해졌기 때문이다.
